FOR PEOPLE WHO MAKE THINGS최종의 최종 대신,
최종의 최종 대신,
한 번의 확정.
견적은 어디에, 초안 승인은 언제, 바뀐 요청은 얼마였지?
흩어진 대화를 하나의 작업 기록으로 정리하세요.
첫 프로젝트 무료 · 이후 프로젝트당 견적 금액의 1%, 한 번만
디자이너와 고객이 같은 내용을 보고 결정하는 공간
THE NAME
컨퍼미.
컨펌(confirm) + 미(me). 내 작업의 방향을 나와 고객이 함께 확인한다는 뜻을 담았습니다.
“그때 그렇게 말했잖아요” 대신, 언제 무엇을 보고 어떤 조건으로 확정했는지 같은 화면에서 확인합니다.
01 / 제안견적을 보여주고
금액과 작업 범위를 먼저 나눕니다.
02 / 합의초안을 함께 확정하고
추가 요청의 비용과 일정도 기록합니다.
03 / 완료진행을 공유하고 끝맺어요
공정, 중간보고, 최종 승인을 한곳에 남깁니다.